A이 소년에서 어른이 돼가는 과정을 대중이 함께 지켜보고 있다.
더 이상 소년이 아닌 시기에는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지.
멤버들이 바라는 방탄소년단의 진짜 화양연화에 대해 이야기해본다면.
멤버들끼리 ‘소년단’을 뺀 ‘방탄입니다’라고 인사하자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.
영어 이름 ‘BTS’로만 소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. 데뷔 전부터 멤버들과 정한 목표가 체조경기장 콘서트, 대상 수상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콘서트라는 목표를 얼마 전에 달성했다.
가수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상인 대상도 한 번쯤 받아보고 싶다.
그 상에 걸맞은 가수가 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하려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