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EXID(솔지 LE 정화 하니 혜린)는 10월 넷째주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. 지난 5월말 '아예' 활동을 마무리지었던 EXID는 이로써 약 5개월 만에 신곡으로 컴백하게 됐다.
EXID는 올해 가요계 최고 신데렐라로 평가받는 걸그룹이다. 지난해 8월 발표했던 '위아래'가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던 EXID는 행사 직캠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면서 순위를 역주행, 올 초 각종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. 올 4월 발표한 '아예' 역시 각종 차트를 석권하면서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다. 5월 팀 활동을 마무리한 EXID는 대만 등 해외 무대와 개별 방송 출연 등으로 활동을 이어왔다.
당초 9월 컴백을 예정했으나 곡 선정과 개별 활동 등으로 시점이 다소 미뤄지면서 10월 말로 컴백일을 결정됐다. 워낙 '대세' 걸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는데다 대중들의 기대심리도 매우 높아 EXID의 컴백에 대한
관심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.